1. 데이터 담기 (변수)
컴퓨터에게 기억할 수 있는 이름표를 줘볼까요?
프로그램은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해요. 하자는 작은따옴표('')를 사용해서 이름표를 만들 수 있어요.
우선 가장 기본적인 이름표를 만들어볼까요?
'이름'을 [문자열]인 "홍길동"으로 정하자
틀"안녕하세요, {'이름'}님!"을 출력하자
숫자도 저장할 수 있어요!
'나이'를 [숫자]인 20으로 정하자
틀"나이는 {'나이'}살 입니다."를 출력하자
절대 변하지 않는 값도 있어요. 이런 값들은 ’고정하자’를 써서 상수라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. 한 번 고정하면 나중에 바꿀 수 없어요.
'원주율'을 [숫자]인 3.14로 고정하자
틀"파이 값은 {'원주율'}입니다."를 출력하자
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비어있음을 사용할 수 있어요. 나중에 값을 채워넣을 때 유용하겠죠?
'결과'를 비어있음으로 정하자
틀"현재 결과는 {'결과'} 상태입니다."를 출력하자
줄바꿈 없이 출력하기 & 값 입력받기
화면에 글자를 출력할 때 줄을 바꾸지 않고 이어서 출력하고 싶다면 이어출력하자를 쓰면 돼요.
그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값을 물어보고 싶을 때는 입력받자를 사용해요!
"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? "를 이어출력하자
'사용자명'을 입력받자
틀"반갑습니다, {'사용자명'}님!"을 출력하자
고정된 값을 바꾸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?
앞서 고정하자로 만든 값은 절대 바꿀 수 없다고 했죠? 만약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한 번 테스트해 볼까요?
'생일'을 [문자열]인 "1월 1일"로 고정하자
"내 생일은 "을 이어출력하자
'생일'을 출력하자
(참고) 앗! 고정된 생일을 마음대로 바꾸려고 해요!
'생일'을 [문자열]인 "2월 2일"로 정하자
이 코드를 실행해 보면 “ConstantAssignmentError: 상수 ’생일’의 값은 변경할 수 없어요.” 라는 에러가 뜹니다. 이렇게 하자는 중요한 값이 실수로 바뀌지 않도록 단단히 지켜준답니다!